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칵테일은 여러 종류의 술이나 음료, 과즙, 시럽 등을 섞어서 만드는 혼합주를 말하며, 무알코올로 만든 경우는 목테일이라고 부른다.[ko.wikipedia]
칵테일이란?
- 칵테일은 기본적으로 증류주(위스키, 진, 럼, 보드카, 데킬라 등)에 주스·탄산·시럽·비터스 등을 섞어 만든 혼합주다.[masimo.tistory]
- 술과 재료의 조합·균형을 즐기는 일종의 ‘액체 요리’에 가깝고, 같은 베이스여도 레시피에 따라 맛과 도수가 크게 달라진다.[namu]
기본 분류 방식
- 용량으로 롱드링크(180ml 이상, 하이볼·모히또처럼 양이 많은 스타일)와 숏드링크(150ml 미만, 마티니·맨해튼처럼 진하고 양이 적은 스타일)로 나눈다.[blog.naver]
- 맛으로는 단맛이 중심인 Sweet, 산미가 강한 Sour, 담백·드라이한 Dry 칵테일 등으로 구분해 바에서 주문할 때 취향 설명에 활용할 수 있다.[beveragemaster]
입문자용 인기 칵테일
- 달달·부드러운 계열: 피나 콜라다, 깔루아 밀크, 말리부 오렌지/밀크 같은 칵테일은 도수가 상대적으로 낮고 디저트처럼 마시기 좋다.[blog.naver][youtube]
- 상큼·과일 계열: 모히또, 섹스 온 더 비치, 블루 하와이, 피치 크러쉬 등은 과일주스와 리큐르를 섞어 상큼하고 마시기 편해 초보자에게 자주 추천된다.[youtube][afterworktime.tistory]
조금 더 독한 클래식
- 진·위스키 맛을 느끼는 마티니, 맨해튼,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같은 칵테일은 알코올 감이 뚜렷해 ‘술 맛’을 좋아할 때 선택하는 편이다.[woodongmi.tistory]
- 이런 숏드링크나 고도수 칵테일은 잔이 작지만 도수가 높아, 천천히 한두 잔 정도로 즐기는 경우가 많다.[blog.naver]
취향 여쭤보기
- 평소에 소주·맥주·와인·위스키 중 어떤 쪽을 더 자주 드시는지, 그리고 달달 / 상큼 / 쌉싸름 중 어디에 가깝게 좋아하시는지 알려주면, 바에서 바로 주문하기 좋은 칵테일 이름 위주로 구체적으로 추려서 추천해 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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